MBC 문화방송의 계열사 대표가 인터넷회사 대주주에게 청부폭력을 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 사거리에서 모 인터넷회사 대주주인 58살 김모씨가 MBC 계열사인 MBC 미디어텍 대표이사 55살 김모 사장의 부탁을 받은 청부폭력배 3명으로부터 허벅지에 흉기를 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MBC 미디어텍 대표이사인 김씨가 이 인터넷회사로부터 이벤트 행사를 하청받아 계약금 6억원을 건네받고 사업을 진행하려 했으나 인터넷회사 대주주인 김씨의 반대로 어렵게되자 청부폭력배를 동원해 흉기로 김씨를 찔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청부폭력을 사주한 MBC 미디어텍 대표이사인 김씨와 청부폭력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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