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교사자리를 알선해 주겠다고 속여 학원강사들로 부터 수천 만원을 받아 가로챈 전직 고등학교 교사 58살 김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8년 9월 서울 모 학원강사 40살 김모씨에게 잘아는 사립학교 교장에게 부탁해 교사로 채용해 주겠다고 속여 4차례에 걸쳐 2천여 만원을 받는 등 학원강사 2명으로 부터 3천5백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교사자격증은 취득했으나 교사로 취업하지 못해 학원강사로 있는 사람들에게 접근해 돈을 받은뒤 연락처를 바꾸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을 따돌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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