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난개발지역 대규모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환경부는 수도권의 난개발 현장에서 환경영향평가 협의조건이 지켜지고 있는지를 정밀조사하기 위해 경인지방환경관리청과 지자체 합동으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내일부터 오는 12일까지 57개 대규모 사업장에 대해 현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토사가 유출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등 협의조건을 지키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공사중지 등 강력한 처분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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