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의 부과체계가 단일화 된 뒤 직장가입자의 44%는 보험료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이달부터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 대한 보험료율을 총보수기준 2.8%로 단일화한 뒤 가입자의 44%는 보험료가 올랐고 56%는 보험료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보험료가 40% 이상 인상된 직장 가입자는 전체의 11%인 61만명이고 50%이상 내린 가입자는 5.5%인 29만여명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직장인들의 평균보험료는 4만2천원으로 2천8백원정도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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