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출마자들의 선거 비용 초과 지출 여부를 가리기 위한 선관위의 실사 작업이 두달 넘게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 선관위는 당초 이달 말까지 끝낼 예정이었던 실사 작업을 다음달 하순까지로 연장했습니다.
이처럼 선관위의 비용 실사가 늦어지는데 대해 선관위 관계자들은 후보자들의 짜맞추기와 비협조, 그리고 제보 부족 등을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선관위 한 관계자는 그동안 강도높은 실사를 벌였지만 검찰에 고발해 유죄를 이끌어낼만한 사안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며 유권자의 제보가 절실한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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