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이 50년 전 일제의 만행을 사죄하는 편지를 제주에 보내왔습니다.
일본 시가현에서 사는 후쿠이씨는 최근 제주 관광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간 뒤 50년 전 일제의 만행을 사죄하는 편지를 한글로 작성해 제주 항일기념관에 보내왔습니다.
일본에서 장애인 재활학원을 운영하는 후쿠이씨는 지난달 초 가족들과 함께 제주 관광을 왔다 제주항일기념관에 들려 해녀 항일투쟁 등 항일 관련 역사자료를 보고 일본이 과거에 지은 죄를 가슴 깊이 느껴 사죄의 편지를 보낸다면서 앞으로 한일 두나라간의 평화와 협력을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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