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도료인 황칠을 이용해 각종 은제품에 황금색 도금을 할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산림청은 은제품 전문업체인 우노 실버웨어,그리고 보석나라와 공동으로 우리나라 전통 천연도료인 황칠을 이용해 은수저나 은장신구등을 금색으로 도금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개발된 기술은 황칠의 단점인 뭉침 현상을 없애고 내산성이나 열. 물에 대한 내구성을 높인 것으로 18K와 24K의 금색을 낼 수 있게 돼 금 수입 대체효과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산림청은 전통황칠의 복원과 산업화를 위해 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은제품용 고온경화형 황칠제조방법 을 개발했으며 이를 특허청에 특허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