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광주전남 지역 의사회는 내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약분업에 동참하기로 결정하고 재폐업을 유보했습니다.
부산시 의사회는 오늘 오전 이사회를 열어 재폐업을 무기한 연기하고 내일부터 원외처방전을 발행하는 등 의약분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 의사회도 오늘 오후 회의를 갖고 동네 병의원이 재폐업 할 경우 시민들의 불편이 우려된다며 내일 폐업 참여을 당분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 의사회도 내일로 예정된 병의원의 재폐업 방침을 유보하고 내일이나 모레 시.군 의사회장 회의를 거처 재폐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9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들은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할 때까지 파업을 강행한다는 입장이어서 수술일정 등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