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미국 달러화에 대한 엔화 가치가 뉴욕 외환시장에서 닷새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상승했습니다.
엔화가치는 오늘 장중 한때 1달러에 120.32엔까지 상승한 다음 장마감 무렵에는 지난 19일때보다 0.24엔 높은 120.91엔에 거래됐습니다.
미국 외환시장에서는 그러나 미국 경제의 강세 등을 감안할 때 엔화가치 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끝)
엔화가치 하락세 주춤...소폭 상승
입력 1999.02.23 (09:48)
단신뉴스
(뉴욕=연합뉴스) 미국 달러화에 대한 엔화 가치가 뉴욕 외환시장에서 닷새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상승했습니다.
엔화가치는 오늘 장중 한때 1달러에 120.32엔까지 상승한 다음 장마감 무렵에는 지난 19일때보다 0.24엔 높은 120.91엔에 거래됐습니다.
미국 외환시장에서는 그러나 미국 경제의 강세 등을 감안할 때 엔화가치 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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