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는 새로운 현대자동차 계열분리 방안을 다음 달 말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계열분리 지연이 현대에 대한 불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다음 달 말까지 정부와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자동차 계열분리 방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정부가 계열분리 요건으로 제시한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지분 관계 정리를 위해서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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