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러 앨토(美캘리포니아州)UPI=연합뉴스) 미국의 대학 졸업자는 지난 80년대초까지만 해도 고졸자보다 임금을 50% 더 받았으나 90년대 중반에는 80%를 더받아 학력별 소득 격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사학 명문 스탠포드대학의 연구결과 교육이 임금 격차를 줄이는 가장 유효한 방법이며 따라서 최저 임금 인상이나 사회복지 강화보다는 고졸자들에 대한 교육이 더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캐나다는 지난 94년의 경우 대졸자가 고졸자보다 57%를 더 받는 데 그쳐 학력별 소득 격차가 미국보다 적었는데 이는 캐나다 고졸자 교육 프로그램이 미국에 비해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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