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고있는 이만수코치가 메이저리그 선수로 깜짝 등록했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오늘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포수 엔트리에 결원이 생기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만수 코치를 선수로 등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만수 코치는 경기에 나가진 않았지만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등록된 야수로 남게 됐습니다.
98년 클리블랜드 산하 싱글A팀에서 한국인 최초로 유급코치가 된 이만수 코치는 지난 해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 A에서 활동했고 올해는 메이저리그로 승격돼 불펜 보조코치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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