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휘발유 값이 두 달만에 다시 최고치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주식회사 SK는 최근의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오늘밤 12시부터 휘발유 가격을 1리터에 20원 올려 천299원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SK는 이와 함께 보일러 등유와 경유는 리터당 50원을 올려 각가 567원과 654원으로 올리고, 벙커C유는 20원 올려 평균 337원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LG정유와 현대정유,에쓰-오일 등 다른 정유사들도 SK의 가격 인상폭만큼 석유제품 가격을 올릴 것으로 보여 내일부터 모든 정유사의 기름값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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