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장관급회담에 참석한 북측 대표단은 오늘 남측 대표단과 함께 경기도 기흥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참관했습니다.
전금진 북측 단장은 남북이 자원과 기술을 합쳐 공동 번영하고 강성대국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다면서 힘을 합쳐 사업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참관이 끝난 후 전단장은 특히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훌륭하다는 말을 반복했으며 둘이 손잡고 훌륭한 일을 할 수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북측 대표단은 참관 도중 삼성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메모를 하는 등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삼성의 전체 매출액 등을 질문하며 큰 관심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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