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경의선 복원에 대한 실무협상을 조속히 벌이기로 합의함에 따라 정부는 구체적인 복원시기와 소요예산 등을 곧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문산에서 북한의 장단까지 남측 구간 12km를 복원하는 데 드는 사업비가 500여 억원으로 기초 조사됐다며 일단 내년도 예산에 경의선 복원공사와 설계 보완비용으로 100억원의 예산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남측 구간 용지매입이 끝났기 때문에 경의선을 복원하는 데 19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