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복절 경축행사는 남북공동선언을 지지하고 남북화합에 부응하는 내용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전망입니다.
우선 정부는 올 광복절 기념행사에 광복회와 벤처기업,농어민,청소년, 해외동포 등 각계각층을 고루 초청하고 해방 이후 남북정상회담까지 광복 55년 역사를 담은 특별방영물을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복절 하루 전인 다음달 14일에는 문화관광부 주관으로 남북교향악단 교환방문 연주회를 개최하고 광복절 밤에는 한강시민공원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불꽃놀이도 열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13일에 구파발- 임진각 구간에서 3천여명의 시민이 참가하는 `통일마라톤 대회'도 열립니다.
또 광복절인 다음달 15일 정오에는 서울과 부산,대구,인천 등 종각이 있는 전국 시.도에서 일제히 남북화합을 위한 33차례 타종이 이뤄집니다.
또 광복절 밤 9시에는 전국 26개 시.군.구의 36개 봉수대에서 봉화점화가 이뤄지고 이 점화 장면은 릴레이식으로 텔레비젼으로 중계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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