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이던 운보 김기창 화백이 병원을 나서 자신의 전시회를 둘러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삼성의료원을 떠난 김 화백은 조선일보 미술관과 현대갤러리를 잇따라 방문해 미수기념 특별전을 관람했습니다.
지난 60여년동안 그린 대표작 88점을 관람한 김기창 화백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전시회에서 아끼는 작품들을 다 만날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군마도'와 일본인이 소장한 '정청' 등이 일반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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