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협의회와 북한의 조선 그리스도교 연맹은 다음달 13일 주일예배때 남북한 교회들이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를 드리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기독교 협의회는 오늘 서울지역의 경우 암사동 강동교회에서 예배하고 부산과 대구 등 다른 지역의 경우 지역연합예배와 평화합창제 등 행사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남북한 교회는 이번 공동예배에서 흩어진 혈육들이 서로 만나고 공존과 공영, 공리를 실천하게 해달라는 공동기도문을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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