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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담속 오찬
    • 입력2000.07.31 (21:00)
뉴스 9 20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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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남북 양측 대표단은 오늘 합의문을 발표한 뒤 뿌듯한 마음으로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힘을 합치자, 통일을 위해서라는 외침이 나올 만큼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정지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회담 결과에 대만족, 합의문 발표를 앞두고 만난 양측 수석대표는 회담이 잘 돼 태풍도 비켜갔다며 환한 웃음을 그칠 줄 몰랐습니다.
    ⊙전금진(북측 단장): 우리 민족과 세계 앞에 좋은 선물과 희망, 기대를 안겨줬다고 생각합니다.
    ⊙박재규(남측 수석대표): 이틀동안 만들어 낸 작품에 만족합니다.
    ⊙기자: 좋은 출발의 여세를 끝까지 이어가자는 다짐도 있었습니다.
    ⊙전금진(북측 단장): 공동선언이 마지막 이행될 때까지 힘을 합쳐 나가야 합니다.
    ⊙기자: 새로운 협력의 분위기는 설렁탕을 함께 한 공동 오찬에서 절정을 이뤘습니다.
    ⊙인터뷰: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인터뷰: 위하여!
    ⊙기자: 곳곳에서 의기투합의 외침이 터져나왔고, 이야기 꽃이 만발했습니다.
    술잔을 권하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북측 대표단의 모습도 이채로웠습니다.
    서울에서의 2박 3일, 오찬장을 나서는 남북 대표단의 모습에서는 어느 새 거리감은 사라져 있었습니다.
    KBS뉴스 정지환입니다.
  • 덕담속 오찬
    • 입력 2000.07.31 (21:00)
    뉴스 9
⊙앵커: 남북 양측 대표단은 오늘 합의문을 발표한 뒤 뿌듯한 마음으로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힘을 합치자, 통일을 위해서라는 외침이 나올 만큼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정지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회담 결과에 대만족, 합의문 발표를 앞두고 만난 양측 수석대표는 회담이 잘 돼 태풍도 비켜갔다며 환한 웃음을 그칠 줄 몰랐습니다.
⊙전금진(북측 단장): 우리 민족과 세계 앞에 좋은 선물과 희망, 기대를 안겨줬다고 생각합니다.
⊙박재규(남측 수석대표): 이틀동안 만들어 낸 작품에 만족합니다.
⊙기자: 좋은 출발의 여세를 끝까지 이어가자는 다짐도 있었습니다.
⊙전금진(북측 단장): 공동선언이 마지막 이행될 때까지 힘을 합쳐 나가야 합니다.
⊙기자: 새로운 협력의 분위기는 설렁탕을 함께 한 공동 오찬에서 절정을 이뤘습니다.
⊙인터뷰: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인터뷰: 위하여!
⊙기자: 곳곳에서 의기투합의 외침이 터져나왔고, 이야기 꽃이 만발했습니다.
술잔을 권하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북측 대표단의 모습도 이채로웠습니다.
서울에서의 2박 3일, 오찬장을 나서는 남북 대표단의 모습에서는 어느 새 거리감은 사라져 있었습니다.
KBS뉴스 정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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