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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기술에 관심
    • 입력2000.07.31 (21:00)
뉴스 9 20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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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북측 대표단은 이어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전금진 북측 단장은 첨단 기술에 감탄하면서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측 대표단이 반도체 생산공장인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40만평이 모자라서 30만평 더 짓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공장입니다.
    ⊙기자: 북측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남북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전금진(북측 대표단장): 북과 남이 자원과 기술을 합치면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할 수 있고 세계에서 강성대국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기자: 전금진 단장은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직원들의 기술 수준에 대해 묻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측은 반도체칩이 내장된 소형 녹음기 등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전금진(북측 대표단장): 아주 훌륭하고 그저 훌륭하다는 말 뿐이오.
    아주 대단합니다.
    ⊙기자: 경제협력 잘 되겠습니까?
    ⊙전금진(북측 대표단장): 됩니다..
    우리 손잡고 훌륭한 일 할 수 있어요.

    ⊙기자: 산업체 방문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친 북측 대표단은 오늘 저녁 항공기편으로 귀로에 올랐습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 첨단기술에 관심
    • 입력 2000.07.31 (21:00)
    뉴스 9
⊙앵커: 북측 대표단은 이어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전금진 북측 단장은 첨단 기술에 감탄하면서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측 대표단이 반도체 생산공장인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40만평이 모자라서 30만평 더 짓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공장입니다.
⊙기자: 북측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남북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전금진(북측 대표단장): 북과 남이 자원과 기술을 합치면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할 수 있고 세계에서 강성대국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기자: 전금진 단장은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직원들의 기술 수준에 대해 묻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측은 반도체칩이 내장된 소형 녹음기 등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전금진(북측 대표단장): 아주 훌륭하고 그저 훌륭하다는 말 뿐이오.
아주 대단합니다.
⊙기자: 경제협력 잘 되겠습니까?
⊙전금진(북측 대표단장): 됩니다..
우리 손잡고 훌륭한 일 할 수 있어요.

⊙기자: 산업체 방문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친 북측 대표단은 오늘 저녁 항공기편으로 귀로에 올랐습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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