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검찰은 이 같은 의료계의 재폐업에 대해 핵심 관련자 전원을 구속 수사하기로 하는 등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취재에 이근우 기자입니다.
⊙기자: 의료계의 재폐업에 대해 이한동 총리는 오늘 특별 담화문을 통해 국민을 생명을 볼모로 한 집단이기주의적 불법행동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도 강력 대처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순용(검찰총장): 불법적 행위나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고...
⊙기자: 검찰은 재폐업에 들어가는 순간 모든 경찰력을 동원해 의쟁투 중앙위원 등 핵심 주동자를 색출해 전원 구속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수배 중인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 등이 재폐업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보고 이들의 신병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나아가 폐업에 단순 참가하는 의사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모두 엄중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소수 강경세력이 다수 의사를 무시하고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거스르는 상황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게 검찰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KBS뉴스 이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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