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간의 서울방문을 마치고 오늘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 북측 대표단은 출발성명을 통해 '이번 장관급회담이 과거의 타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잘됐으며 앞으로 남북공동선언을 훌륭하게 이행해 나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북측 대표단은 또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남북공동선언을 지지하고 조국통일을 이루려는 남과 북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제2차 평양회담은 물론 앞으로의 회담에서도 이해와 단합의 정신으로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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