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들이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49회 대통령배 남녀 축구대회에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합니다.
재일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출전 허용 통보를 받고 상비팀 `재일대한축구단'의 결성식을 가진데 이어 조총련과 민단계 축구선수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선수 선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9월 중순까지 1차선발을 끝내고 합숙훈련에 들어갈 계획으로 현재까지 지원자 15명중 조총련계 선수 5-6명 정도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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