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한국기업 간부의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지난 29일 오후 6시 반 쯤 중국 청도에 있는 한국투자기업인 모 전자회사 숙소에서 이 회사 간부 여 모씨의 아들 11살 여범호군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중국 공안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중국동포이자 같은 회사 직원 29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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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에서 한국기업간부 자녀 피살
입력 2000.07.31 (21:56)
단신뉴스
중국 주재 한국기업 간부의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지난 29일 오후 6시 반 쯤 중국 청도에 있는 한국투자기업인 모 전자회사 숙소에서 이 회사 간부 여 모씨의 아들 11살 여범호군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중국 공안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중국동포이자 같은 회사 직원 29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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