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 시장에 진출하려는 외국계 주류회사들이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술 학교'를 앞 다퉈 열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유명 와인업체인 '바론필립 드 로스차일드'사가 내일부터 와인스쿨을 여는 것을 비롯해 진로 발렌타인스 등 다른 외국계 주류회사들도 이를 검토하는 등 자사 상품의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전략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끝)
외국계 주류회사 '술학교' 개원.운영붐
입력 2000.07.31 (22:02)
단신뉴스
우리 술 시장에 진출하려는 외국계 주류회사들이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술 학교'를 앞 다퉈 열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유명 와인업체인 '바론필립 드 로스차일드'사가 내일부터 와인스쿨을 여는 것을 비롯해 진로 발렌타인스 등 다른 외국계 주류회사들도 이를 검토하는 등 자사 상품의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전략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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