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산역과 온수역을 오가는 지하철 7호선 전 구간이 오늘 개통됩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공사중이던 신풍역과 건대입구 사이의 15개역 17킬로미터 구간이 완공돼 오늘 오후 6시부터 열차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개통된 신풍-온수역 구간을 포함해 7호선 42개역 45킬로미터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7호선 개통을 기념해 오늘부터 사흘동안 7호선 역에서 모든 승객들에게 6백원짜리 무료승차권을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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