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용인 수지, 서울과 김포 풍무를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대폭 확대됐습니다.
서울과 수지를 연결하는 시내버스는 지난해 말 현재 광화문과 강남역, 잠실역 방면 등 5개 노선에 하루 260차례 운행했으나, 지난달 말에는 모두 8개노선에 560회로 늘어났다고 건설교통부는 밝혔습니다.
또 서울과 김포 풍무지구를 연결하는 시내버스는 하루 40차례 운행에서 180회로 늘어나, 이들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쉬워졌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수도권과 서울을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지난해 말 4천 650대에서 지난달말 현재 5천 200대로 증가했다고 밝히고, 특히 수지와 풍무,수원 영통지구 등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선 수도권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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