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중앙회는 당첨금 규모가 50억원에 이르는 '그린 그린 슈퍼' 복권을 발행해 오늘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판매합니다.
'그린 그린 슈퍼' 복권은 4매 한 세트에 2천원으로, 1등 상금은 6억원이며 1등 번호 앞뒤 각 2장씩에 대해서는 1억원씩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또 30명에게는 임야 2만평을 구입할 수 있는 1억원 상당의 '그린상'을 지급합니다.
복권추첨은 11월 12일 실시되며 수익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생태계 복원과 산림 녹화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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