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은 지난 상반기 영업 실적을 결산한결과 167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은 인력구조조정과 경비 절감 등으로 영업 비용이 줄었고 신탁업무가 늘어나 순이익 규모가 커졌고 부채비율도 지난해 말 453%에서 389%로 낮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토지신탁 관계자는 앞으로 우량 신탁 사업의 수주가 지속되고 부동산 금융사업이 본격 추진돼 올해말 250억원 가량 순이익을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한국토지신탁, 지난 상반기 순이익 167억원
입력 2000.07.31 (22:03)
단신뉴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상반기 영업 실적을 결산한결과 167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은 인력구조조정과 경비 절감 등으로 영업 비용이 줄었고 신탁업무가 늘어나 순이익 규모가 커졌고 부채비율도 지난해 말 453%에서 389%로 낮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토지신탁 관계자는 앞으로 우량 신탁 사업의 수주가 지속되고 부동산 금융사업이 본격 추진돼 올해말 250억원 가량 순이익을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