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되는 8월에 남북간에 획기적인 교류와 협력이 실현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금명간 이산가족 인선위원회를 열어 오는 15일 평양에 갈 이산가족상봉단 100명을 최종선정할 예정입니다.
지원인력과 기자단등 분단이후 최대규모인 151명의 이산가족 상봉단은 오는 15일부터 3박4일간 각각 평양과 서울을 방문해 그리던 가족과 친척을 만나게 됩니다.
또 오는 5일에는 언론사 사장단 48명이 북한을 방문해 남북한간 본격적인 언론교류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북한교향악단이 사상 처음으로 서울에 와 KBS 교향악단과 함께 광복절 기념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오는 29일부터는 평양에서 제2차 남북장관급 회담이 열려 긴장완화와 경제협력 방안을 본격 논의하는등 8월 한달동안 분단이후 가장 활발한 남북간 교류협력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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