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의 최대 수수께끼인 반물질을 추적해 온 우리나라와 일본,미국 등 국제 연구팀이 우주에서 사라진 반물질의 단서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대와 고려대 등이 참여하고 있는 일본의 고에너지연구소의 벨 프로젝트팀과 미국 스탠퍼드대 선형 입자가속기 센터의 바바 프로젝트팀은 기자회견을 열어 반물질을 발견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바바 프로젝트의 데이비드 히틀린 대변인은 반물질에 대한 연구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6개월 정도 후에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 생성 초기에 물질과 반물질 양이 같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반물질은 입자가속기 등에서만 발견되며 현재 우주는 물질만으로 구성된 것으로 관찰되고 있어 반물질에 대한 연구는 우주 생성의 비밀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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