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역에서 지난 5월부터 7월말까지 버섯을 잘못 먹어 중독증세를 보인 610명 가운데 14세 미만 어린이 5명을 포함해 73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국가 위생국이 밝혔습니다.
이타르 타스통신은 보로네즈주에서 230명이 중독돼 43명이 숨졌으며 볼고그라드주에서도 136명이 중독돼 9명이 사망하는 등 18개 지방에서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의 독버섯 중독 사고는 여름철 주민들이 숲 등에서 채취한 버섯을 식용하면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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