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부터 열리는 SOFA 즉,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 개정협상에 참석할 미국측 협상 대표인 프레데릭 스미스 미 국방부 국제안보 담당 부차관보가 오늘 저녁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스미스 대표는 도착 성명을 통해, 이번 개정 협상은,한국민은 물론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과 민간인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정당한 필요 사항을 보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미스 대표는 이어 소파는 한-미 양국의 안보 관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정하고 형평성있게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대표는 소파는 한-미 양국에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지난 50년 동안 양국의 강력한 동맹에 뒷받침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달 2일부터 이틀동안 열리는 소파 개정협상에는 우리측에서 송민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을 수석대표로 재정경제부와 법무부,국방부,환경부 등 관련 부처 담당자들이, 미국측에서 스미스 부차관보와 국무부,국방부,주한 미국 대사관, 주한 미군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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