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장관급회담을 마치고 어제 서울을 떠난 북측 대표단은 오늘 평양으로 귀환합니다.
전금진 북측 단장은 어제 발표한 서울 출발성명을 통해 이번 회담이 새로운 방식으로 잘 됐다고 평가하고 제2차 평양회담 등 앞으로의 회담들에서 쌍방 대표들이 이해와 단합 정신으로 협의해 나간다면 남북공동선언을 훌륭하게 이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기 제2차 장관급회담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됩니다.
(끝)
북측 대표단 서울 떠나
입력 2000.07.31 (23:23)
단신뉴스
남북장관급회담을 마치고 어제 서울을 떠난 북측 대표단은 오늘 평양으로 귀환합니다.
전금진 북측 단장은 어제 발표한 서울 출발성명을 통해 이번 회담이 새로운 방식으로 잘 됐다고 평가하고 제2차 평양회담 등 앞으로의 회담들에서 쌍방 대표들이 이해와 단합 정신으로 협의해 나간다면 남북공동선언을 훌륭하게 이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기 제2차 장관급회담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