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서울 자양동 연립주택에서 우리나라에 근로자로 와서 일하는 27살 앨 커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에 사는 주민 75살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비명소리가 들려 가 보니 30대 초반의 남자가 옷에 피를 묻힌 채 집 바깥으로 도주했으며, 방안에는 몽골인이 숨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엘 커씨가 또 다른 몽골인과 동거녀 문제로 다툼을 벌여왔다는 주민들의 말에따라 30대 몽골인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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