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서울 잠원동 한남대교 남단에서 서울 모 고등학교 3학년 임 모군이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한강으로 뛰어들었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 군등이 맥주 2천cc와 소주 2병을 나눠마신뒤 수영을 하러 물에 들어갔다가 임 군이 수영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군의 시체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2시간만에 인양됐습니다.
(끝)
술마시고 강에 뛰어든 고등학생 1명 사망
입력 2000.08.01 (05:08)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잠원동 한남대교 남단에서 서울 모 고등학교 3학년 임 모군이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한강으로 뛰어들었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 군등이 맥주 2천cc와 소주 2병을 나눠마신뒤 수영을 하러 물에 들어갔다가 임 군이 수영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군의 시체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2시간만에 인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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