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은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부터 시작된 전당대회에서 한반도에서의 침략 저지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 일본과 협력해 정책을 개발해 나간다는 정강을 채택했습니다.
공화당은 어제 채택한 태평양 지역의 외교,안보에 관한 정강에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맹국들과의 협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퍼스트 유니언 센터'에서 우리시각으로 어제 밤 개막된 공화당 전당대회는 오는 3일까지 4일동안 계속되며 부시 지사와 체니 전 국방장관을 각각 정,부통령 후보로 공식 선출하게 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