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독성 식물로 담근 술을 마신 마을 주민 7명이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충북 옥천군 안내면에서 독성식물인 자리공으로 담근 술을 마신 53살 조 모씨 등 주민7명이 집단으로 고열과 구토증세를 보여 옥천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관계자는 조씨 등이 독성이 가시지 않은 자리공 담금 술을 마셔 중독 증세를 보인 것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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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공 술 먹은 주민 7명 중독
입력 2000.08.01 (05:25)
단신뉴스
맹독성 식물로 담근 술을 마신 마을 주민 7명이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충북 옥천군 안내면에서 독성식물인 자리공으로 담근 술을 마신 53살 조 모씨 등 주민7명이 집단으로 고열과 구토증세를 보여 옥천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관계자는 조씨 등이 독성이 가시지 않은 자리공 담금 술을 마셔 중독 증세를 보인 것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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