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보은을 잇는 피반령 고개에 수십톤의 토사가 쏟아져 내려 차량 통행이 5시간 동안 끊겼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충북 보은군 회북면 오동리 앞 국도 25호선 피반령 고개에 토사 60톤이 흘러내려 왕복 3차선 도로를 모두 막았습니다.
보은국도유지관리사무소는 긴급복구반을 동원해 토사 제거에 나서 새벽 5시 쯤 차량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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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지 토사 유출 차량 통행 제하
입력 2000.08.01 (05:35)
단신뉴스
충북 청주에서 보은을 잇는 피반령 고개에 수십톤의 토사가 쏟아져 내려 차량 통행이 5시간 동안 끊겼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충북 보은군 회북면 오동리 앞 국도 25호선 피반령 고개에 토사 60톤이 흘러내려 왕복 3차선 도로를 모두 막았습니다.
보은국도유지관리사무소는 긴급복구반을 동원해 토사 제거에 나서 새벽 5시 쯤 차량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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