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헤이번<미국 코네티컷주>AP=연합뉴스) 미국 동북부의 한 비밀농장에서 DNA가 인간유전자로 바뀐 인간 이식용 유전조작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소규모 생물공학회사인 얼렉션제약회사는 동물보호단체의 항의를 피하기 위해 이 농장을 극비에 부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얼렉션사는 유전조작 돼지의 세포나 장기가 인간의 장기부전, 척추부상, 파킨슨씨병같은 신경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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