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한국 회사원의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29일 중국 칭다오의 한국 투자기업인 모 전자 기숙사에서 이 회사 여모 과장의 10살짜리 아들이 조선족 현지 직원 29살 박모씨에 의해 피살됐습니다.
여군은 방학숙제를 한다며 평소 가깝게 지내던 박씨의 방에 내려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박씨는 범행 직후 도망쳤다가 중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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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재 회사원 아들 피살
입력 2000.08.01 (07:15)
단신뉴스
중국 주재 한국 회사원의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29일 중국 칭다오의 한국 투자기업인 모 전자 기숙사에서 이 회사 여모 과장의 10살짜리 아들이 조선족 현지 직원 29살 박모씨에 의해 피살됐습니다.
여군은 방학숙제를 한다며 평소 가깝게 지내던 박씨의 방에 내려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박씨는 범행 직후 도망쳤다가 중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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