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이후 계속된 서방의 경제제재 조치로 이라크인 백 5십여만 명이 숨졌으며 어린이 사망률은 두배로 늘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바그다드에 있는 사담 소아병원의 경우 경제제재 전에는 영아 사망자수가 일주일에 서너명이었던 것이 지금은 하루에 서너명꼴로 늘어났다고 병원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같은 사망률 증가는 10년 동안의 경제제재로 의료시설이 낙후되고 의약품이 턱없이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