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국가산업단지의 충남측 지역인 부곡지구 조성공사가 다음달에 준공됩니다.
또 아산산업단지의 경기지역인 포승지구 유통업무 시설용지가 당초계획보다 2만 6천평 줄어든 25만5천평으로 조정되는 등 단지내 업무시설 용지와 공장용지 개발계획이 일부 변경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한국토지공사가 충남 당진군 일대에서 추진해온 94만1천평 규모의 부곡지구 조성사업이 최근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 다음달 중에 준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79년 12월 국가산업단지로 처음 지정된 아산단지는 현재 진행중인 포승지구 2단계 공사만 종료되면 조성사업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아산단지는 경기지역에 2천55만평, 충남지역 천 102만평으로 토지공사와 기아자동차, 한국석유공사와 해군 등이 조성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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