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봉소리 배다리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16살 전모양과 전모군, 14살 김모군 등 3명이 물에 빠져 전양은 숨지고 전군과 김군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촌 사이인 이들이 함께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갑자기 밀려온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비정을 동원해 실종된 2명을 찾고있습니다.
(끝)
바닷가 물놀이 10대 3명 익사ㆍ실종
입력 2000.08.01 (09:07)
단신뉴스
어제 오후 2시쯤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봉소리 배다리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16살 전모양과 전모군, 14살 김모군 등 3명이 물에 빠져 전양은 숨지고 전군과 김군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촌 사이인 이들이 함께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갑자기 밀려온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비정을 동원해 실종된 2명을 찾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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