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운동이 새로운 뇌세포를 더 많이 자라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솔크 생물학 연구소의 프레드 게이지 박사는 쥐실험 결과 쳇바퀴를 열심히 도는 쥐의 뇌세포가 별로 움직이지 않는 쥐보다 두배이상 많이 자라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게이지 박사는 사람의 경우에도 이 결과가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달리기 등과 같은 힘든 운동을 할 경우,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