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달 27일 사상 처음으로 영구인공신장을 이식받은 64살의 남자 환자가 끝내 숨졌다고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공심장이식수술을 집도한 쉐바 메디컬센터 의료진은 인공심장은 정상 작동돼 혈액을 계속 뿜어줬지만 환자의 다른 인체기관이 기능을 정지해서 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구 인공심장 이식환자 사망
입력 2000.08.01 (09:30)
930뉴스
⊙앵커: 지난달 27일 사상 처음으로 영구인공신장을 이식받은 64살의 남자 환자가 끝내 숨졌다고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공심장이식수술을 집도한 쉐바 메디컬센터 의료진은 인공심장은 정상 작동돼 혈액을 계속 뿜어줬지만 환자의 다른 인체기관이 기능을 정지해서 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