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2시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 모 노래방에서 부천 중부경찰서 심산파출소 소속 52살 박영순 경장이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인천 산곡동 41살 홍 모씨 등 2명과 몸싸움 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28살 전 모 순경은 박 경장이 노래방에서 홍 씨 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을 벌인 뒤 홍 씨 등을 순찰차로 옮기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행패취객과 몸싸움 뒤 경찰관 숨져
입력 2000.08.01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2시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 모 노래방에서 부천 중부경찰서 심산파출소 소속 52살 박영순 경장이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인천 산곡동 41살 홍 모씨 등 2명과 몸싸움 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28살 전 모 순경은 박 경장이 노래방에서 홍 씨 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을 벌인 뒤 홍 씨 등을 순찰차로 옮기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