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이동전화 단말기 보조금이 폐지된 이후 이동전화 가입자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신세기통신, 한국통신 프리텔, 한국통신 엠닷컴,LG텔레콤 등 국내 이동전화 5개사의 가입자수는 7월말 현재 2천618만9천여명으로 집계돼 지난 5월말 2천732만여명에 비해 100만명 이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가입자 감소는 6월부터 단말기 보조금 지원이 금지되면서 소비자들의 단말기 구입비용이 늘어나 두개의 단말기를 사용하던 가수요가 6월들어 없어지는 등 이동전화의 과소비가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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