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386세대 의원과 원외지구당 위원장들은 오늘 저녁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김민석 의원을 청년 개혁세력 대표로 전당대회에서 지원할 것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386 의원들은 당내 청년 개혁세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유권자의 60%에 이르는 2,30대의 정치개혁 의지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김의원이 최고위원에 당선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모임에는 송영길,장성민,김성호,임종석 의원과 이인영,김윤태,우상호,오영식 원외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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