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어제 중국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개혁의 결과가 불투명한 가운데 중국의 5개 국제신탁투자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신용등급 전망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디스는 중국의 구조조정절차가 완료되고 5개 국제신탁투자회사의 장래 업무방향과 재무여건 등에 대해 더많은 정보가 입수될 때까지는 부정적인 전망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국제신투회사들에 대한 무디스의 언급은 하이난 국제신투가 장기간 미뤄오던 일화 145억엔 어치의 사무라이 본드에 대한 쿠폰 지불을 지난주에야 이행함으로써 가까스로 채무 불이행사태를 모면한 데 뒤이어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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